Adventures Wrap-up : 후기를 마치며

Apr 15, 2019 5:52:00 PM / by Hyesun Shin

워크샵 시작 이틀동안, 보스턴과 아이슬란드에서 오신 아티스트 분들과 함께 Art Day  가졌었습니다. 갤러리와 서울의 고궁, 도시 구석구석을 탐방하며 예술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는데요. 월동 준비로 나무에 해놓은 짚싸기를 보고 환경을 보호하면서 보기에도 좋다며, 저희에게는 익숙한 아이디어를 눈여겨 보던 모습이 생각납니다. 그동안 당연하게 여기던 것들에 대한 의미를 다시 생각 있는 시간이었어요.

 

이번 Adventures 2019 주제였던 Impact & Art 마찬가지였습니다. 사업 아이디어는 고객의 문제를 해결해줍니다. 하지만 때로는 해결책이 장기적인 관점에서 사회에도 보탬이 되어야한다는 생각을 먼저 하지 않게 되기도 하지요.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 있는 비즈니스를 만드는게 장기적으로 많은 이익을 가져다 주는지 여러모로 듣고 느낄 있었습니다. 또한 말레이시아 여성들의 일자리를 만드는 도시락, 미세먼지와 반려동물의 건강을 고려하는 사업, 해양 오염을 줄일 있는 비즈니스 아이디어 참가자 분들의 재미있고 참신한 생각을 많이 들을 있어 너무나 좋았습니다.

 

나은 세상을 만드는 비즈니스에 열정이 가득한 분들을 만나 반가웠습니다. 특히 서로 비즈니스 피드백을 해주고, 콜라보레이션을 이야기하고, 미래의 팀원을 만나는 모습을 있었던 점이 정말 깊었습니다. Lighthouse 만들고자 하는 커뮤니티를 저희가 상상하고 장을 열면, 참가자분들께서 다채롭고 놀랍게 시너지를 만들어가시는 같아요. 경쟁만이 있기보다, 상생할 아는 커뮤니티의 가능성은 정말 무궁무진하다는 것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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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진행하고 있는 사업의 공동 창업자들과 함께 참가해서 더욱 뜻깊었던 Adventures 2019! 사람들이 식물을 키울 있게 도와주는 더욱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전시키는 방법을 많이 알아가고, 이런 방법들을 제시하는지 많이 공감할 있었던 시간이었어요. 이번에 배운걸 적용시켜서, 저희는 앞으로 6개월 간의 비즈니스 전략을 다시 세워보고 있어요! 앞으로 길이 멀지만, 어떤 부분이 저희의 사업에 필요 할지를 의논하고 결정하는데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16,17 워크샵 이후 이틀간은 Roundtable 참석할 기회를 가졌습니다. 학계, 산업계, 예술에 종사하는 분들이 모여 예술과 비즈니스가 별개로 존재하기 보다예술가들이 Entrepreneur 되는 , 비즈니스와 함께 하는것그리고비즈니스의 소셜 임팩트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을 있었습니다. Adventures 2019 전달하고자 했던 것이 바로 이런 지점이었던 같아요. 진정한 비즈니스적 사고가 무엇인지 알고, 그를 통해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기존의 문제점을 해결할 있는 방법을 모색하는 장이 필요하다는 것이죠. 많은 것을 배우는 경험을 있어 정말 감사한 며칠간의 여정이었습니다. 이번 시도를 통해 앞으로 어떤 멋진 일들이 일어날지 기대가 됩니다

Topics: Art, Adventures 2019, Philosophy, Threeing, Hipster, Iceland, Hacker, Hustler, Startup, Science, Technology, Boston

Hyesun Shin

Written by Hyesun Shin